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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슈프라내셔널 퀸 김제니, "평창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로 임명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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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폴란드에서 열린 2017 미스 슈프라내셔널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제니가 12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견 후 김제니와 2017 미스터 슈프라내셔널 가브리엘 꼬레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안고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회이다.
미스 슈프라내셔널대회는 미스 월드, 미스 유니버스와 함께 세계 3대 미인으로 꼽히는 대회로 한국출신의 김제니가 메이저 대회에서 왕관을 쓰기는 최초의 일이다.


이화여대에서 국제관계학과 영문학을 복수 전공중인 김제니는 UN등 국제기구에서 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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