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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슈프라내셔널 한국 대표 김제니, 현지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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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슈프라내셔널 코리아 김제니가 오는 12월 1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7 미스슈프라내셔널 선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스슈프라내셔널은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와 더불어 세계미인대회 빅3로 통한다.
 
12월1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펼쳐지는 제9회 미스슈프라내셔널 선발대회 무대를 누빌 김제니는 이화여대에서 국제사무·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이다. 외모는 물론, 원어민이나 다름없는 영어 구사력을 자랑한다. 173㎝ 51㎏의 몸매에 유난히 긴 다리도 돋보인다.
 
김제니는 올해 1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65회 미스유니버스에도 한국을 대표해 참가, 우정상을 받았다. 당시 미스유니버스 현장에서 김제니를 특히 주목한 슈프라내셔널 조직위원장의 권유로 폴란드로 날아가게 됐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는 김제니의 소신이 행운으로 이어진 케이스다.
 
김하은(미스월드)과 조세휘(미스유니버스)에 이어 김제니를 세계대회에 파견하는 미스 월드·유니버스·슈프라내셔널 한국 내셔널디렉터인 박정아 PJP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7 마지막 메이저 국제미인대회인 슈프라내셔널에서 김제니의 수상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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